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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25)
봄의 정원으로 오라

봄의 정원으로 오라이곳에 꽃과 술과 촛불이 있으니만일 당신이 오지 않는다면이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리고 만일 당신이 온다면이것들이 또한 무슨 의미가 있는가. -잘랄루딘 루미 Come to the garden in spring.There's wine and sweethearts in the pomegrarate blossomsIf you do not come, these does not matter.If you do come, these do not matter. Jalaluddin Muhammad Rumi

시 2017. 6. 23. 13:20
Pale Blue Dot(창백한 푸른 점)

Pale Blue Dot(창백한/희미한 푸른 점) - 보이저 1호가 찍은 지구의 사진을 부르는 명칭 나사의 자문위원이자 "코스모스"의 저자인 칼 세이건은 명왕성을 지나고 있는 보이저 1호의 카메라를 지구쪽으로 돌려 찍어보자고 제안합니다. 나사의 전문가들은 지구를 찍는 것은 원래 계획에도 없었고, 카메라 손상에 대한 걱정때문에 이 제안에 반대합니다.(태양빛 때문에) 하지만,9년 뒤, 새로 부임한 우주인 출신 신임국장 리처드 트롤리는 사진을 찍자고 고민끝에 결단을 내리게 됩니다. 지구 - 태양 간 거리의 40배나 되는 60억 km떨어진 곳에서 보이저 1호가 잡은 지구. 지구의 모습은 그야말로 먼지 한 톨 입니다. 칼 세이건은 이 광경을 보고,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Look again at that dot...

시 2017. 6. 21. 18:39
사막

사막 그 사막에서 그는너무도 외로워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오르텅스 블루(파리 지하철 공사에서 공모한 시 콩쿠르에서 8천 편의 응모작 중 1등 당선된 시) Desert He felt so lonelyIn this desertThat sometimesHe would walk backwardsJust to see tracks in front of him. Hortense Vlou

시 2017. 6. 13. 13:56
You need chaos in your soul to give birth to a dancing star

춤추는 별을 잉태하려면반드시 스스로의 내면에 혼돈을 지녀야 한다. 프리드리히 니체 You need chaos in your soul to give birth to a dancing star. Friedrich Wilhelm Nietzsche

시 2017. 6. 13. 13:46
해답

해답 해답은 없다.앞으로도 해답이 없을 것이고지금까지도 해답이 없었다.이것이 인생의 유일한 해답이다. 거투르드 스타인 Answer There ain't no answer. There ain't gonna be any answer. There never has been an answer. That's the answer. Gertrude Stein

시 2017. 6. 13. 13:41
어느 9세기 왕의 충고

어느 9세기 왕의 충고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걸 기대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할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고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코막(9세기 아일랜드의 왕, 아일랜드 옛 시집에서)

시 2017. 6. 11. 13:35
나는 내가 아니다

나는 내가 아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내 곁에서 걷고 있는 자, 이따금 내가 만나지만 대부분은 잊고 지내는 자, 내가 말할 때 곁에서 조용히 듣고 있는 자, 내가 미워할 때 용서하는 자, 가끔은 내가 없는 곳으로 산책을 가는 자, 내가 죽었을 때 내 곁에 서 있는 자, 그 자가 바로 나이다. 후안 라몬 히메네스(라틴 아메리카 시인)

시 2017. 6. 11. 09:54
BLANCHE : I don’t want realism. I want magic!

Xcode의 split메소드의 설명을 보면, 이러한 예제를 볼 수 있다.BLANCHE라는 발음이 뭔가 익숙해서 찾아봤더니, 역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라는 작품의 블랑쉬였다. 간단한 줄거리를 위키에서 복사해오자면, 쇠락한 남부 명문가 출신의 블랑쉬 드부아는 실패한 결혼과 부모의 죽음, 집안의 몰락 등으로 인한 상처를 가진 채 동생 스텔라를 찾아 뉴올리언스로 온다.[2] 스텔라는 폴란드계 노동자 계급 출신의 스탠리 코왈스키와 결혼한 상태로 블랑쉬는 부부의 집에서 머물게 된다. 과거의 영화를 잊지 못한 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블랑쉬와, 그런 블랑쉬의 상황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현실주의자 스탠리는 충돌한다. 블랑쉬는 스탠리의 친구인 밋치와 사귀게 되고 둘의 관계는 결혼을 이야기하는 단계로 발전한다. 하..

시 2017. 5. 2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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